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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향연 개인전 : 심상의 색체

Lee Hyang-yeon solo exhibition : The Coloring of images

  • 작가

    이향연

  • 장소

    서울갤러리

  • 주소

    서울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 기간

    2021-11-26 ~ 2021-12-03

  • 시간

    9:00 ~ 9:00

  • 연락처

    02-2000-9777

  • 홈페이지

    http://www.seoulgallery.co.kr

  • 초대일시

  • 관람료

갤러리 가기
오랜만에 아름다운 추상을 만났다. 수직 수평의 면분할을 전제로 색상이 주를 이루니 색면 추상이다. 멀리서 보거나 근접했을 때 달리 보이는 색감은 그냥 캔버스로 올라온 칠해짐 보다 그 이전 다양한 질감을 주기 위한 작가의 노력이 색과 만나면서 재미난 조형을 탄생시켰다. 이 미묘함은 우연히 발견된 오브제로 사물들은 평면으로 모델링 파우더와 섞이며 본래의 속성을 뒤로한 채 흥미를 유발한다. 숫자가 뒤집히거나 부분적으로 드러나거나 냅킨에 거친면은 물감층과 섞인다. 차갑다기보다 따뜻하고 촉감적인 느낌은 어느 한편에 중심을 두다가도 이내 자유로운 속성으로 화면 전체는 편안하다.

경험과 기억은 작가에게 얼마만큼 영향을 미쳤을까. 모든 예술이 그러하듯 경험은 창작인에게 정서적 작용으로 감성은 이성과 만나면서 어느 날 문득 아니면 몇 날 며칠을 고민하다 창작되는 것이라 믿는다. 미술 사안에 색면 추상을 공부하며 어려워했던 기억은 이 작품들을 확인하면서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닌 일상과 맞닿은 것이 사소하고도 무거운 느낌으로 진실한 탐구가 밑바탕인 것을 알게 한다. 그래도 여전히 과제로 남는 건 형상이 없다는 전제하에 사유의 과정이 대상에 본질을 찾는 창작인의 몫으로 결과물로 나온 조형을 바라봐야 한다는 점은 매력적이지만 난해함으로 남는다.

하나의 이미지를 묘사하지 않는다는 것은 공간을 한정 짓지 않으려는 바람이다. 보는 이에 따라 달라지는 경향으로 작품 ‘무제-13’ 보고 있으면 마치 빛에 의해 드러난 형태를 보는 듯하다.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에 경계를 중심으로 화면은 상호보완 적이며 액션 페인팅을 떠올릴 다가도 이내 이성적인 면이 강조된 것으로 몬드리안의 실체적 형상은 작가에게 늘 소재가 되어준다. 일상이 직접적이거나 아니면 매 순간 달라지는 현실로 메를로퐁티의 몸은 색으로 고정되지 않는다.



■ 작업노트

색면 추상을 주제로 하고 있다. 사용하는 색채도 자연 그대로 전이하기보다는 감성과 직감에 의해서 걸러진 삼원색에 가까운 강렬한 색을 다양하게 사용한다. 이러한 본인의 노력은 단순한 사물의 외관보다는 본질적인 구조를 선, 면, 색이라는 세 가지 기본 요소로 표출하려는 정신적 시도이다.

그래서 본인 작품의 시작은 몬드리안처럼 실체적 형상을 추상화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구체적 사물의 묘사와 같은 재현성을 제거하고 감각과 감성을 동원하여 추상 형식으로 제작하는 것이다. 먼저 화면 전체를 수평과 수직으로 분할하고 그 경계를 선으로 처리하였으며, 직선과 곡선 형태의 선 드로잉은 면과 면 사이를 유연하게 연결시키려고 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형상을 추상화하고 색면 자체를 조형 요소로 삼았다. 이때 색면을 연속시키면서 색의 층에 중점을 두었으며 선은 자유롭게 표현하고 면은 기하학적으로 그 형태를 조합하거나 해체함으로써 화면에 조화로운 균형을 모색하였다.
또한 다양한 질료를 사용해서 얕은 평면성을 보완하여 화면의 질감을 높이도록 하였다. 이때 각각의 질료가 갖는 특성을 활용해 자연스러우면서 특징적인 화면 구성을 시도하였다. 물론 질료의 선택은 본인의 생각하지만 이 화면을 대하는 사람들은 각자의 경험과 상상력이 발동하여 사람마다 다른 감흥이 유발될 수 있다는 점을 착안한 것이다.

한편 섬세하게 조절된 톤(tone)을 바탕으로 보색의 장식적인 터치를 연출하였으며, 두껍게 칠해진 색면은 채도가 높고 삼원색에 가깝도록 처리하고 있다. 그리고 중첩된 붓질로 음영과 색에 의하여 깊은 물질감과 함께 색조의 평면성을 공존시키고자 하였다. 이를 위한 작업의 흐름은 본인의 느낌, 직감, 열정에 따라 진행하면서 붓을 터치할 때마다 모든 감각과 감성을 담아내고 있다. 그러면서도 작업 과정에서 표현 대상에 대한 본질적인 심상의 색채를 그려내는데 세심함과 신중함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 전시평문

이 향연, 심상의 색채

서성록(미술평론가)
 
“나의 작품은 실재적인 자연이나 사물의 재현보다는 주관적인 관념을 연출하려고 한다. 그러므로 심상의 움직임에 집중하여 이를 서정적으로 나타낸다. 심상의 움직임을 표현할 때 형태보다는 색채를 매개로 하되 색과 면을 조합하여 추상적인 조형 언어로 실어낸다.”(작가 노트 중에서)
이 향연의 말대로 작업을 할 때 색채를 중요시하고 있다. 역사적으로 색채의 중요성은 16세기 ‘디세 뇨와 색채’(disegno e color)의 논쟁에서 부각 되었다. ‘디세뇨와 색채’ 논쟁은 작품창작에서 회화의 가치를 선과 색의 우열을 가리는 과정에서 비롯된 것으로 샤를 르 브랭(Charles Le Brun)으로 대표되는 소묘 중심의 프로렌스파(Florentine)와 티치아노(Tiziano Vecellio)로 대표되는 색조 중심의 베네치아파(Venetian)의 대립 구도로 요약된다. 이 논쟁은 내륙과 해안이라는 두 지역의 자존심 다툼을 넘어, 시각예술이 자연 모방에 중점을 둘 것인지 아니면 조형 인자가 갖는 중요성에 중점을 둘 것인지 하는 근본적인 문제가 내포되어 있다.
이 향연은 형태보다 색채를 중시하지만, 색채 자체를 목적으로 삼기보다는 마음에서 일어나는 사태의 매개물로서 색채에 눈길을 보내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그러니까 색채의 자율성이란 측면보다 정서를 표출하는 통로로서 이해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색채를 물체의 색에 종속된다고 보거나 순수색채의 추구라는 지점과 그의 작품이 구별되는 지점이다.
그의 화면에서 색채는 여러 색깔의 조응 속에서 펼쳐진다. 즉 대비와 음영법에 따라 색의 음조를 실어낸다고 볼 수 있다. 이런 수법을 구사하는 것은 색의 특성에 대한 고려도 있겠지만 실질적으로는 삶의 무대에서 전개되는 마음의 작용과도 무관치 않을 것이다. 우리는 예외 없이 삶의 무대에서 주인공으로 살아가면서 희로애락(喜怒哀樂)을 겪는다. 이 희로애락이야말로 우리 자신이 살아가는 모습을 잘 웅변해주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 향연은 이것에 주목하여 우리의 삶의 부침, 즉 감정의 양태를 화폭에 실어내는 것이다. 그의 작품에 등장하는 낮은 음조의 색상은 침잠된 감정을, 높은 음조의 색상은 유쾌함과 산뜻함을, 푸른 색조는 나지막한 서정을, 노랑 색조는 삶의 의지를, 보랏빛은 인생의 신산함을 각각 암시해준다.
또 그의 작품에는 작가의 몸짓이 드로잉의 형태로 여기저기에 산재해 있다. 이를 통해 화면에 생기와 활력을 줌과 동시에 작가의 호흡을 느껴볼 수 있다. 즉 작가가 선을 긋는다는 것은 형태를 묘사하는 것과는 성격을 달리한다. 특히 그에게 있어서 선을 긋는다는 것은 지문을 남기듯이 나의 존재의 흔적을 남기는 것과 같다. 그것이 있기에 개별성과 특수성을 갖게 되는 셈이다.
이 향연의 작업은 순도 높은 색조에 눈길을 빼앗기기 쉽지만, 한편으로는 ‘지지체의 구조’가 작품에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에게 ‘지지체’는 일종의 ‘서식지’와 같은 것으로 견줄 수 있을 것이다. 작품의 모든 것은 거기서 태어나고 자라난다. 생명체가 새싹을 피우고 꽃망울을 맺으며 뿌리를 내리는 것처럼 출발점과 종착지도 그의 지지체를 통해서이다. 이점은 화면의 정황을 살펴볼 때 좀 더 분명히 드러난다. 견고한 평면을 만들기 위해 밑칠을 하고 균질화된 평면 위에다 모델링 페이스트, 돌가루 등을 부착하여 요철효과를 낸다. 다음 붓질을 가볍게 하거나 날카로운 나이프로 긁어 여러 표정을 부여한다. 다음에 오브제(골판지, 마대, 종이)를 부착하여 여러 다채로운 시각적 경험을 안겨준다.
이렇게 지지체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은 바탕이 그림의 근간이 되기 때문이다. 즉 바탕없이 표면이 존립하지 않는다는 명료한 조형 의식이 자리 잡고 있는 것이다. 바탕이 견고해야 그 위의 건축물이 안전하듯이 튼튼한 지지체를 확립하기 위해 작가는 여러 겹의 레이어를 조성하고 화면에 여러 이질적인 것들의 조합을 꾀한다. 이때 이질적인 것들은 차이를 노출하는 데에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부침과 대조와 충돌 속에서 살아가는 삶을 이해하는 데에 주안점이 맞추어져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 향연의 회화는 크게 색채와 질료의 어울림으로 특징지어진다. 색채가 작가의 정서체계와 잇대어져 있다면 질료는 그것의 뼈대, 즉 삶의 무대로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그가 “심상의 움직임을 표현할 때 -- 색채를 매개로 한다고 한 것은 색채를 감정의 대리인으로 인식하기 때문인데 여기서 대리인은 자신의 의지를 표명하는 사람이 아니라 일종의 심부름꾼으로 본인의 의사를 충실히 전달할 사람을 뜻한다. 따라서 그의 작품에서 느끼게 되는 여러 색채의 진폭은 삶의 무대에서 조우하는 각종의 정념(情念)과 무관하지 않다.
색채의 진폭과 대조에서 나오는 울림 역시 같은 맥락에 있다. 그것은 우리가 삶에서 쉽게 떨쳐버릴 수 없는 애잔함이나 희열, 절절함과 소중한 순간들을 떠올리게 해준다. 회상과 추억과 아쉬움, 향수, 고마움, 사랑, 슬픔, 고독과 같은 감정들과 얽혀 사는 것이 우리의 인생이다. 감정은 우리 인생을 촘촘히 둘러싸고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 자신을 형성하는 중핵적인 요인이다. 이 향연이 이것을 작품의 주제로 삼는다는 것은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다. 그의 회화는 한편의 심상의 색채 회화, 즉 추상적 언어로 풀어낸 내면의 서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다.
 


 
■ 작가약력

이 향연 Lee Hyang-yeon

홍익대학교 미술학(회화) 석사
(논문; 색면의 조형성과 질료를 통한 추상표현 연구)
신라대학교 미술학 학사

■ 개인전 및 초대전 29회

2021 초대개인전,부크갤러리,일광
2020 초대개인전, 갤러리1,서울
2020 초대개인전, 바람흔적미술관,경남남해
2020 초대개인전, H.아트브릿지갤러리,서울
2019 초대개인전,도올갤러리, 서울
2019 초대개인전, 정준호갤러리, 부산
2019 초대개인전, GL갤러리, 부산
2019 초대개인전, 갤러리팔레드서울,서울
2019 개인전, 인사아트센터, 서울
2018 초대개인전, KBS시청자갤러리, 서울
2018 초대개인전, 여니갤러리, 서울
2018 개인전, 서린스페이스, 부산
2018 초대개인전, N갤러리, 분당
2018 개인전, 인사아트센터, 서울
2017 초대개인전, ADM커뮤니티갤러리, 서울
2017 초대개인전 ,부산미협 창작지원금 선정, 부평아트스페이스, 부산
2017 초대개인전, 고아트두홀갤러리, 부산
2017 초대개인전, 보드레안다미로 갤러리, 서울
2017 개인전, 갤러리27, 의왕
2017 초대개인전, 금보성아트센터, 서울
2017 초대개인전, 아우라갤러리, 양산
2017 초대개인전, 아트리에갤러리, 안양
2016 초대개인전, 부산대치과병원갤러리, 부산
2016 초대개인전, 청림갤러리, 광명
2015 개인전, 혜원갤러리, 인천
2015 초대개인전, EW갤러리, 서울
2015 초대개인전, 아트스페이스너트, 서울
2014 개인전, 로터스갤러리, 부산
2009 개인전, 해운대문화회관, 부산

■ 해외전

2018 싱가폴어포더블아트페어, F1 Pit Building, 싱가폴
2018 뉴욕ARPNY레지던시프로그램, Sepia EYE갤러리,뉴욕챌시,미국
2017 워싱턴한국문화원초대전, 워싱턴한국문화원, 미국
2017 뉴욕어퍼더블 아트페어탑텐중4위선정, 뉴욕 첼시, 메트로폴리탄 파빌리온, 미국
2017 Art 20Edition Shopping, Carrouse Du Louvre, 프랑스
2017 ART MORA OPENCALL EXHIBITION , 아트모라 뉴저지갤러리, 미국

■ 단체전

2021 아트캘린더전,나무갤러리,김해
20211st 아트NEW모어,(주)아트컨티뉴,서울
2021 꽃길만걸어요전,갤러리 나무,김해
2020 골든캔아트플랜, 돈의문박물관,서울
2020 신라대동문전, 정준호갤러리, 부산
2020 공모단체전, 아티스트런스페이스기묘갤러리, 서울
2020 신진작가단체전, 팔레드서울갤러리, 서울
2019 선물전, 나우리아트센터, 서울
2019 신라대동문전, 부산시청전시실, 부산
2018 소담한 선물전, 혜화아트센터, 서울
2018 12월선물전, P for Y갤러리, 분당
2018 아트상품전, 아트부산아트존, 부산
2018 한국현대작가전, 조선일보미술관, 서울
2018 비전 꿈과사랑전, 가이아갤러리,서울
2017 석사학위청구전,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서울
2017 신우회 100호전, 부산대학교아트센터,부산
2017 생애‘첫’소장 경험展, 에코락갤러리, 서울
2017 하늘빛 프로젝트, 보드레안다미로갤러리, 서울
2017 SNS x 명동로드갤러리 75인전 ,금보성아트센터, 서울
2017 서울뷰티인그레이스글로벌전시회, 한경갤러리, 서울
2017 명동 예술과 만나다, 로드갤러리, 서울
2017 시시각각전, 에코락갤러리, 서울
2017 아티스트카달로그레조네 오픈기념전,에코락갤러리,서울
2017 그림그대로 아트프린터전, 갤러리오,서울
2017 미술! 삶에들다전,부산시민회관전시실, 부산
2017 앙데팡당2017, 문화본부갤러리815,서울
2016 The beginning전, 애코락갤러리,서울
2016 아트리에갤러리 공모작가전, 아트리에갤러리,안양
2016 금보성아트센터 공모작가전, 금보성아트센터,서울
2016 나의 보물상자전, 갤러리아라,부산
2016 롯데아트스튜디오 아트마켓‘LASAM’, 롯데갤러리,일산
2016 제3회강의의미전, 을숙도낙동강문화원,부산
2016 대명 초대기획전, 대명갤러리,거제
2016 일상의 행복 여름 소품전, Hart갤러리,서울
2016 미술! 삶에들다전, 부산시민회관 전시실,부산
2016 부산미술가협회 썸머축제선물전, 해운아트갤러리,부산
2016 50Manwon Mordern Art Exhibition, 홍연아트센터,의정부
2016 신우회 그룹전, 금련산갤러리,부산
2015 신라대학교 동문전, 부산시청전시실,부산
2015 An’c 4crafts Art Fair7th, 아트앤 컴퍼니알뮤트1917,서울
2015 갤러리 엠 작가공모전시, 갤러리엠,서울
2015 키똑전, 키다리갤러리,대구
2015 Spring;봄전, 갤러리에클레,서울
2015 세개의 감성전, Spacenamu,양산
2014 a.Mazeing 숨은그림찾기전, YVUA Arts,서울
2014 크리스마스선물 소품전, EW 갤러리,서울
2014 행복에세이전, 대안공간눈,서울
2014 거리소통 프로젝트 작가미술장터, 광화문 시민열린마당,서울
2014 ‘판’전, 인사동 우림갤러리,서울
2014 신진정예작가 15인전, EW갤러리,서울
2014 회화표현의 확산전, 부천시의회갤러리,부천
2014 즐거운 시작전, 인사동 희수갤러리,서울
2013 한국미협정기전, 한가람미술관,서울
2013 한국회화위상전, 인사동 서울미술관,서울
2012 신라대학교 Art Festival, 부산 디자인센터,부산
2011 빛의 오로라전, 인사동 스카이연갤러리,서울
2010~2012 타워 현대여성 작가전, 부산타워갤러리,부산
2006~2015 부산미술제& 회화제, 부산문화화관,부산 그외 다수

■ 아트페어

2018 MANIF24서울국제아트페어,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서울
2017 서울아트쇼, COEX,서울
2016 서울아트쇼, COEX,서울
2015 부산국제아트페어, BEXCO,부산
2014 대구아트쇼, EXCO,대구
2014 LA 아트쇼, LA 컨벤션센터,미국
2013 BEXCO Bfaa Art Fair, 부산
2012 BEXCO Bfaa Art Fair, 부산
2012 SETEC 미술과비평, 서울
2011 BEXCO 부산국제아트쇼, 부산

■ Collaboration

2021tvN드라마<하이클래스>작품협찬
2020 mbc 아침드라마<나쁜사랑>작품협찬
2019 KBS가요무대 작품협찬
2019 영화 <퍼팩트 맨> 작품협찬
2018 mbc 주말드라마 <숨바꼭질> 작품협찬
2017 아리랑TV 방송작품 협찬
2017 tvN 방송작품드라마<디어 마이 프렌즈>협찬
2016 국립중앙박물관 문화상품<회화 스카프> 선정작가

■현재; 한국미술협회, 부산미술협회,홍익M아트회원

■작품소장처

KT광진지사,금보성아트센터,시원신경외과,부산대학교치과병원,동원과학기술대학,
GL갤러리, ㈜에코캐피탈,바람흔적미술관,개인소장다수 

 
 

이향연 City-5 60.0x50.0cm Mixed media on canvas



이향연 Fun-4 60.0x50.0cm Mixed media on canvas



이향연 Golden pot-4  72.7x60.6cm Mixed media on canvas



이향연 Golden pot-5  90.9x65.1cm Mixed media on canvas



이향연 Golden pot-6 60.6x60.6cm Mixed media on canvas



이향연 Mental image-1 100.0x80.3cm Mixed media on canvas



이향연 Mental image-2 90.9x72.7cm Mixed media on canvas



이향연 Overlap-1 116.8x91.0cm Mixed media on canvas



이향연 Overlap-3 72.7x116.8cm Mixed media on canvas



이향연 Summer 33.4x24.2cm Mixed media



이향연 Untitled-13 162.2x130.3cm Mixed media on canvas



이향연 Untitled-17 130.3x130.3cm Mixed media on canvas



이향연Fun-1 60.0x50.0cm Mixed media on canvas



이향연가을1 33.4x24.2cm Mixed media on canvas



이향연가을2 33.4x24.2cm Mixed media on canvas



이향연가을3 22.7x15.8cm Mixed media on canv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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